안녕하세요? 박영한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동안 '입시 국어와 한문'을 교육했으며, 지금도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의 교육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시키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성적이 많이 향상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입시라는 틀에 갇히기 보다는 좀 더 인격적인 면모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한문 교육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단순히 한자나 한자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문 문장을 통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면서, 학생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힘써 왔습니다.
다행이 '클래스101'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문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클래스101' 담당자님과 구독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