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화를 구현하는 디지털 드로잉 작가, 해리 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회화 작품의 아름다움을 동경해온 미술학도 중 하나였어요. 그런데 유화로 작품 하나를 그려내기란 시간적으로, 건강상으로도 쉽지 않았죠. 그때부터 디지털로 명화의 화풍을 구현해나가는 데 집중하기 시작했답니다. 재료의 물성을 극복하고, 수많은 화풍을 연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길이었어요. 지금의 스타일을 섭렵하기까지 수년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죠. 끝없는 연구의 결과로, 이제는 제가 원하는 작품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다른 창작자분들은 원하시는 작품을 향해 가는 길이 조금이나마 완만했으면 하는 마음을 늘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 클래스를 제작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함께 향상심을 갖고, 끝까지 영감을 잃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