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서점북씨
인생서점북씨
안녕하세요, 인생서점 북씨입니다,
한때 , 길을 잃었지만 독서를 통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찾아 습니다
오랫동안 책방을 운영하며 수많은 책과 사람을 만났지만,
정작 제 삶이 크게 무너졌을 때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한 권의 책,
한 줄의 문장이었습니다.
66세에 다시 시작한다는 건 , 두려움보다 용기가 더 많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독서를 통해 삶을 견디는 힘을 배우고,
쓰기를 통해 마음의 방향을 다시 세웠습니다.
저의 강의는
‘책 읽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삶을 다시 읽는 법을 함께 배워가는 여정입니다.
늦어도 괜찮고,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저 역시 그 길 한가운데서 다시 시작했고, 그 경험을 수업에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이 강의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