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사는 진리입니다. 잘 사는 진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진짜 사회 구성원이 되고서 찐한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나는 도대체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온 거지?', '내가 생각했던 어른이 된 나의 모습은 이게 아닌데?', '난 뭘 하고 싶은 거지?' 2년 간 의미 없는 자조와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생각을 못했죠. 어쩔 수 없이 조금씩 제가 가진 것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와 대화를 했고,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충분히 하루하루를 즐기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과거의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저서
내 집 마련에 대한 욕망을 직시한 이야기 <내가 내 집에 살고 싶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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