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드는 공방 [소미솜씨 아틀리에]를 운영하고 있는 안소미입니다. 의류학을 전공했고, 의류회사에서 일하다가 공방을 오픈한지도 어느새 7년째가 되었네요. 여전히 옷을 만드는 일이 가장 즐겁고, 수강생들을 가르치며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때마다 큰 기쁨을 느낀답니다. 이런 큰 행복을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누릴 수 있다면 좋겠어요. 옷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요!
소미솜씨의 인형 한복, 무대의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