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매력에 빠진 연구원, 신혜림
저는 원래는 생명과학연구원이였습니다.
연구원으로 일을 하다가 ‘술’의 매력에 빠져서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술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나아가 관련된 분야로 작은 사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음료와 술을 섞어 다양한 맛’을 내는 칵테일에 빠져들었어요. 이후에는 많은 사람들한테 맛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 칵테일 케이터링, 칵테일을 판매하는 매장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하지요? 위스키, 와인, 증류주까지 다양한 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조주기능사, 칵테일, 위스키, 스피릿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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