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로 5년 동안 활동 중인 TARU입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 동안 꾸준히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취미인 동시에 직업이라는 자체가 항상 저를 가슴 뛰게 해준다는 사실입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보태니컬 아트가 얼마나 흥미롭고 매력적인 그림인지 알게 되는데요,
보태니컬 아트는 그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치유해 주고 대상을 관찰함으로써 다른 생각들이 들지 않도록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연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분명히 이 수업이 마음에 드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