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함께하는 프레스코 21입니다. 40년 전 은행원으로 처음 일을 시작하며 바쁜 일상 중에도 창구에 놓여있던 꽃을 보며 행복을 느꼈습니다. 꽃꽂이 수강하며 자격증을 얻고 낮에는 은행원으로 밤에는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며 이 예쁜 꽃이 좀 더 오래가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 압화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30여 년 전 압화를 알리기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전국을 누비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좀 더 체계적인 교육자료 보급을 위해 1999년 프레스코 21을 창립하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압화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프레스코 21은 그 이후 지금까지 압화의 연구와 발전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전국 교육기관에 재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압화는 꽃을 채집하는 그 순간부터 행복한 상상이 시작되어 건조할 때, 건조된 꽃으로 작품을 만들 때, 완성된 작품을 보는 내내 행복합니다. 이제 이 행복감을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압화는 행복이고 감동입니다.
프레스코21은 국내 최초 압화 전문 사이트입니다.
1999년 창립 이래 매년 국내외 수많은 전시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해 식물원 강의
상해식물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