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동기부여입니다. 매직캣 커뮤니케이션은 15년간 마술 교육사업에서 최정상의 위치에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매직캣은 마술계의 SM, JYP처럼 엔터테인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콘서트 연출, 컨벤션 기획, 마술 학원, 마술사 양성, 마술 도구 제작, 마술 콘텐츠 제작 등등 마술 관련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수 많은 학부모님을 만나 왔습니다. "우리 아이는 숫기가 없어서 남들과 친해지지 못해요." "우리 아이는 취미나 특기가 없어요." "맨날 스마트폰만 끼고 살아요." 마술은 혼자 즐기는 취미가 아닙니다. 마술을 배우면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성이 발달합니다. 마술은 피아노나 태권도처럼 많은 사람이 배우는 과목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배우면 희소성이 없습니다. 마술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0.1% 밖에 안 됩니다. 마술을 배우자마자 남들과 비교할 수 없는 특기로 승화됩니다. 마술 연습 없이 관객에게 보여주면 십중팔구 실패합니다. 보여주기 위한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반복연습이 필요합니다. 기술도 연습해야 하고, 멘트도 연습해야 합니다. 마술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트리거가 되어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그때 비로소 몰입의 기쁨을 알게 됩니다. 클래스를 진행할 이명준 마술사는 세계마술올림픽에 제자 2명을 출전시켰을 만큼 마술을 가르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세계마술연맹(FISM), 영국 캠브릿지 대학 마술연맹, 스위스 MRS에 초청되어 매직캣 마술 교수법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세계를 넘나들며 습득한 지식과 12년 동안 최정상을 지키는 매직캣 마술학원에서 수강생을 가르치면서 얻은 노하우를 <클래스101>에서 모두 공개합니다. 매직캣의 1:1 개인 맞춤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마술을 소화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진심으로 교감합니다. 마술의 매력은 무궁무진하고, 마술하는 사람과 마술을 보는 사람 모두 행복하게 해 주는 신비로운 힘이 있습니다.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가 즐거워지는 놀이,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치유되는 행복! 마술을 통해 사교성, 창의력, 자신감, 자존감까지 4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