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켈리앤수입니다.
켈리앤수는 10년지기 친구 켈리와 수로 이루어진 포토그래퍼 팀으로, 시선을 통해 영감을 주는 일을 합니다. 인생의 단 한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웨딩사진을 주로 촬영하고 있어요.
저희도 대부분의 수강생 여러분들처럼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그저 여행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고, 여행길에 마주하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순간들은 그 순간이 아니면 되돌아갈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사진이 더 의미있고,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하고 싶어서 사진을 본업으로 하게 되었고, 지금 8년째,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일을 너무나 사랑하고, 앞으로 오래오래 하고 싶어요.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서도, 멋지게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삶을 사는 즐거운 상상을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