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무려 세 번이나 깡통을 찬 경험이 있습니다. 상한가 따라잡기, 바이오 급등주 매매, 조급한 선물 옵션 투자와 보조지표를 맹신한 투자 등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장에 바친 수업료만 3억이 넘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사실은, 저를 포함한 개미투자자들이 꾸준히 수익을 가져가기 위해선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트레이딩은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하는 '장기투자' 가 아닌 명확한 기준을 반복 수행해서 누적수익을 쌓아가는 중단기 관점의 매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