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스미스입니다. 전 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던 아이였죠. 하지만,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그림을 그렸던 덕에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전 건축을 좋아해서 '건축의 탄생'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일간지와 협회지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그림을 그리면서 체득한 것을 혼자만 계속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 역시 또 다른 기회를 도전하고 싶기도 했구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건 말을 하거나 글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이외에 또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또 하나의 언어를 배우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