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글리쉬입니다. 저는 영어를 20년 넘게 가르쳐온 원어민 교포예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바이링구얼로 키운다고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낳고 보니 이건 또 다른 문제지 뭐예요?! 한국에서 살면서 아이를 바이링구얼로 키우는 것은 더 이상 초이스가 아닌 필수가 되었어요.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의 목소리로 바이링구얼 만들기 -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막상 시작하려니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영어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답답하실 거예요. 제가 미국에서 자라면서 받아온 교육과 오랜 시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경험을 밑바탕으로 19기까지 진행했던 [맘글 영어 동요 스터디]에서의 노하우를 전부 알려드리려고 해요. 영어동요와 함께 이중언어 하는 아이로 키우기, 함께 시작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