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랑 대화하는 가따인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따인은 가슴 따뜻한 인형에 약자입니다. 대학시절 전시 자료 수집중 퀼트인형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바느질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중고 미싱을 구입 했을 땐 너무 행복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 바디를 연구하고 하나 둘 만들어 가다보니 아가들이 늘아나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고 벌써 20년이 다 되어 간답니다. 몇 해 전부터 영상설명 문의가 많아 저도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아직까지 어색하고 카메라만 켜면 잘 하던 바느질도 실수를 하더라구요...ㅋㅋ..실수 조차도 인간미로 받아 주시구, 저의 인형을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님들이 계셔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다들 행복하시구 가슴 따뜻한 일들이 많은 세상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