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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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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빈치

누적 수강생300명 이상

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Yongdall입니다.

프리랜서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를 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그림만 그리고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어요. 그래서 여러 일을 많이도 했습니다. 많은 일을 하면서 그림을 열심히 그리려 나름 노력했지만, 의욕은 현실을 이겨내기 힘들었어요.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그림의 마지막 선택은 연필 드로잉이었어요. 보잘것없다고 생각했던 연필을 선택하며 자신의 기만을 되돌아볼 수있었어요.


연필은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으며, 종이만 있다면 장소와 상관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어요. 때문에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듯 비로소 연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절함이었을 수도 있어요. '어쩔 수 없으니 이거라도'라는 마음으로 연필에 몰두했어요. 연필 드로잉에 몰두한 몇 년간의 시간이 저에게는 새로운 발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기본인 연필 드로잉 실력이 늘면서 그림에 자신감이 생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연필은 그림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그 기본은 여러 줄기로 뻗어나가며 비로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날개를 달게 해주는 중요한 도구이며 기술이자 궁극의 기본이라 생각해요.


부족하지만 제가 느끼는 지금 저의 능력에 있어서 최대한을 알려드릴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