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낮에는 본캐인 직장인으로, 밤에는 부캐인 문방구 사장님으로 지내고 있는 만두몽키 입니다.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이지만 어릴 때부터 다꾸를 하며 조금씩 독학으로 그려오던 그림을 그려왔는데요. 그 그림이 이제는 ‘만두몽키’ 라는 브랜드가 되어 제가 그린 그림과 글씨로 다꾸에 쓸 스티커를 만들고 플래너 및 다이어리까지 제작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다보니 다양한 경험의 길이 생겨났어요. 여러분들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 :)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도록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