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
N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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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의 낙이 되는 그림을 그리는 NAK입니다. 그림을 그려보자! 하고 막상 펼친 흰 캔버스가 너무 넓고 막막해서 다시 꺼버린 적, 혹시 있으신가요? 열심히 그린 그림이 다시 보니 딱딱해서 아쉬웠던 적 있으신가요? 세상은 넓고 그림은 참 많은데, 내 그림만의 개성이란 무엇일까,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저 또한 같은 고민으로 밤잠 설치며 그림이 참 밉고 어려웠던 나날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고민을 해도, 그리지 않으면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작정 '그리기’를 시작하였고 하나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했습니다. 맨 처음 그림을 시작했던 설렘과 모험심으로 종이 한 장을, 공책 한 권을, 수 십 개의 캔버스들을 채워나갔습니다. 물론 모든 도전이 성공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노력은 어떠한 깨달음과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으로 돌아왔고, 이제 저는 여러분께 그 지식과 즐거움을 나누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반가운 여러분, 그림을 그렸던 시간 동안 제가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들을 아낌없이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림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낙’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저와 같은 고민을 했었던 여러분들과 함께 그림의 즐거움에 대해 함께 알아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