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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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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쿡

누적 수강생600명 이상

안녕하세요. 바느질하는 디자이너 먼데이 쿡입니다.

전직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저는 모니터 속의 그래픽들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색종이처럼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점토처럼 여러 가지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소재를 찾다가 펠트지를 접하게 되었어요.









평소에도 그림 그리기를 즐겨 하던 저는 도안을 그리는 단계가 즐거웠고 완성된 물건을 만졌을 때 말랑말랑한 촉감도 재미있었어요.

가위로 쓱쓱 오려서 솜을 넣고 바느질로 마무리하여 좋아하는 물건들을 하나 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바느질을 하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명상을 하듯이 멍 때리고 바느질을 하면 힐링이 되기도 했어요.

이 수업은 저와 함께 펠트지를 잘라서 바느질을 하는 수업이에요.

수업의 최종 목표는 기존의 도안 이외의 새로운 디자인을 여러분께서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완강 후에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펠트지를 100% 활용하실 수 있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