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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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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양이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그림을 왜 설계하고 복잡하게 그려야 할까?


본격적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했던 2010년

그림과 관련된 많은 일을 해보고 저만의 길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누군가를 따라 하려고 하니 복잡하기만 하고 저와는 맞지 않더라고요.


저는 결국 무테를 통해 제 길을 찾았고, 물론 번아웃 등 위기도 있었지만,

이후 그림 그리는 것은 항상 재밌고 설렜습니다.



직업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취미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최고의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업무와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도 좋고,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할 때, 반대로 지루한 시간을 달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