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년차 네일리스트 조아라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네일을 접했던 19년전을 떠올려 봤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서 항상 제 손을 감추고 다녔는데, 우연한 기회에 네일샵에 가서 손관리를 받고 만족감이 굉장히 컸답니다. 그 후로 내 손을 직접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에 네일을 배우게 되었고 어느새 19년이 지났어요.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날에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쉬웠던 네일은 19년이라는 세월동안 대중화가 되어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발전했죠. 특히 셀프네일로도 간단하게 컴플렉스 극복을 할 수도 있고, 샵관리 못지 않게 아트를 꾸밀수도 있게 많은 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폴리젤은 아크릴과 젤의 장점을 모아놓은 신개념 네일소재입니다. 세계 최초로 폴리젤을 개발한 젤리쉬의 국제공인 에듀케이터로서 여러분들께 셀프네일부터 샵테크닉까지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전달하고 싶어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