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이 살아 숨 쉬는 나라, 프랑스에서의 7년—그 생생한 경험을 고스란히 전해드립니다.”
1년은 리옹에서, 그리고 6년은 파리에서. 프랑스에서 햇수로 7년을 채우며 보고, 듣고, 배우고, 말하고, 실천했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수업을 통해 나누고 있습니다.
프랑스어는 단순한 언어를 넘어, 사고방식과 문화, 태도의 언어입니다. 저는 이 살아 있는 언어를 어떻게 체화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현재 서울시청, KOTRA, 인천공항공사, 코스맥스 등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프랑스어 강의를 진행했으며,
통번역가로서도 G-fair, 서울시청,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