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고를 너무도 사랑하는 레고LOVE 태은쌤입니다.
레고를 가르치는 엄마로써 아이들을 키우며 이벤트 날에는 무조건 레고를 들이밀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아이들과 함께 성탄 트리를 레고로 만들던 기억도 납니다. 태은쌤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레고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20여 년간 오프라인에서 레고 에듀케이션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터득한 노하우와 커리큘럼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이 레고를 가지고 즐겁게 놀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연구하던 중에 온라인 수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온라인 키즈스쿨 [꾸그]"입니다.
온라인 수업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레고에 대한 자부심이 남달랐지요. 마음껏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레고를 다루기 어려워하거나, 부품 선택을 어려워하는 아이,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해서 레고만 만들던 아이, 기존에 만든 것을 부수기 싫어하는 아이 등 여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