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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셀레샤
아뜰리에셀레샤
누적 수강생3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부터 니들펠트 공방 '아뜰리에 셀레샤'를 운영해오고 있는 셀레샤입니다.
저는 원래는 경영학을 전공한 평범한 회사원이었어요.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회의감을 많이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정말 가슴이 뛰는일을 더 늦기 전에 찾기 위해 회사를 떠났죠.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접한 니들펠트를 만나 양모의 매력에 반해 니들펠트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제 바람대로 저는 양모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을 위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포근한 양모로 인형을 만들면서 인생이 더욱 행복해졌어요. 양모인형을 만들다 보면 따뜻한 양 한마리가 여러분을 꼬옥 안아주는 듯한 느낌을 느껴보실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 클래스를 통해 지친 나를 안아주는 듯한 귀여운 양모 인형의 위로를 꼭 느껴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