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예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처음 접한 북아트가 벌써 20년 가까이 되었네요. 그러면서 [이븐즈의 생활 속 북아트]부터 몇 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고, 네이버 파워블로그도 되어보고, 오프라인 수업도 많이 진행했었는데, 요즘은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많이 아쉬워요. 그러다 우연히 클래스101을 알게 됐고 예전처럼 여러분들과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북바인딩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특별한 도구 없이 실과 바늘, 칼과 자만 있어도 충분히 나만의 멋있는 책을 만드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