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패션 디자이너 존입니다. 저는 뉴욕에 위치한 FIT를 졸업해서 현재 뉴욕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고 현재는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항상 창의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공부하고, 일해왔고 패션을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도 디자인의 디도 관심이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1학년 때 우연히 접하게 된 다큐멘터리 이후에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고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맨 처음 디자인 공부를 할 때는 학원 선생님에게 패션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말까지도 들었던 저였지만 재학 시절에는 디자인 학교에서 우수한 학생이었으며, 지금은 어엿한 디자이너로서 활동하고 있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노하우를 나누고 자신의 작업물에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