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5비단산
미라클모닝 후기
내게 준 작은 선물.
우연히 스스로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란 기분으로 시작한 미라클모닝 드로잉이 벌써 세번째 생일 선물이 되었어요. 늘지 않는 것 같아 흥미를 잃은 순간도 있었지만 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운영자님을 보며 저도 변화를 주며 재미있게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적이란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적이란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게 서서히 일어나 이미 실현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림 실력도 분명 늘었고 이만큼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꽤 단단한 사람이겠죠.(스스로에게 칭찬^^)
매일 드로잉 시간에 이어 무엇인가 매일 하는 힘을 키워가려합니다. 그것이 설령 삽질일지라도~^^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