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박사이자 KPGA 프로. 스윙이 아니라 '뇌'를 바꾸는 골프를 가르칩니다.
안녕하세요, GNPT Korea 대표 유충경입니다.
저는 KPGA 프로골퍼이자 심리학 박사입니다. 조금 이상한 조합이죠. 필드 위에서 공을 치던 사람이 왜 실험실로 갔을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골프에서 무너지는 순간은 늘 스윙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클럽, 똑같은 스윙인데 18번 홀에서만 손이 굳는 이유. 연습장에선 완벽한데 첫 티샷에서 무너지는 이유.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뇌와 신경계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리학을 다시 공부했고, 신경과학 기반의 멘탈 퍼포먼스 훈련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13년간 주니어 선수부터 성인 아마추어, 그리고 지도자까지 이 시스템으로 함께 훈련해왔습니다. 결과는 한 명의 특별한 성공담이 아니라, 여러 선수가 반복적으로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것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