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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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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O

경험이 검증한 교회 성장 & AI 신앙교육 실전 전문가


✔️ 수십 년 현장 목회 경험!✔️ 실제 교회 성장·개척 노하우!

✔️ 최신 AI·디지털 신앙교육으로 다음 세대 준비!

신앙+혁신+실천까지 한 번에!



신앙 공동체의 내일을 책임지고 싶은 분, 리더십에서 AI까지 고민되는 분을 위해 실제 답을 드립니다.



1. 이 클래스를 만들게 된 스토리

“AI 시대, 복음으로 미래 목회를 말하다”

2020년 2월, 저는 누구보다도 불확실한 시대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기존 교회에서 1998년부터 2020년까지 20여 년간 현장 목회의 경험이 있었지만, 팬데믹의 중심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성격의 부르심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4명으로 시작된 교회.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공동체는 사람들에게 ‘가능할까?’, ‘왜 지금?’이라는 의문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 저는 복음의 진정성 하나로 이 길을 걸어가기로 결단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복음을 사모하는 가정들이 한 명, 두 명씩 모여들었고, ‘교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성장의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분명했습니다.

교회란 기업이 아니며, 신앙이란 브랜드가 아닙니다.

교회의 본질은 언제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 복음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저는 다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AI인가?

이제 우리는 AI가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AI는 ‘교회 없이도 가능한 신앙’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영적 공동체는 점점 해체되고, 개인의 신앙이 곧 전부인 양 여겨지는 흐름이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교회가 시대를 읽지 못한다면,

아무리 복음이 본질적으로 아름답다 해도 그 아름다움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와 단절된 교회는 존립할 수 없고, 복음과 분리된 신앙은 생명력이 없습니다.

바로 이 긴장 속에서, 저는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복음 중심적 목회’에 사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의의 목표: 그래서 101 클래스 강의를 준비하게 된 이유

“AI 시대에도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본질을 드러내는 방식은 변해야 한다.”

저는 이 믿음을 가지고 이번 101 클래스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AI에 대한 기술 강의가 아닙니다.

또한 단순한 미래목회 트렌드 예측도 아닙니다.

이 강의는 “AI라는 도구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더 선명하게, 더 실질적으로 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복음 중심의 목회적 대안을 제시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 핵심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AI는 사람을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힘은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AI는 결코 성경이 될 수 없지만,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목회의 본질은 단순히 기술의 선두에 서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는 것이어야 합니다.

AI는 교회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교회가 복음을 중심에 둘 때, AI는 오히려 그 복음을

더 풍성하게, 더 창의적으로,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이 강의는…

• AI 시대에도 복음이 어떻게 중심이 되는지를 나눕니다.

• AI 기술을 이용하면서도,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분별을 제시합니다.

• 교회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대의 언어와 방식으로 복음을 소통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 성령의 인도와 AI 기술의 조화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통찰을 나눕니다.

2. 강의자 소개 | 복음이신 예수님을 알고, 누리고, 나누는 삶을 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졸업하고, 2002년부터 2020년까지 기성교회에서 부교역자로 현장 목회를 해왔습니다.

20여 년의 사역 여정 가운데, 2019년에는 건강한 복음 중심 교회 개척에 대한 부르심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 해, 팀 켈러 목사님의 사역철학을 기반으로 설립된 초교파 국제 네트워크 City to City의 한국 법인인 복음과 도시가 주최한 GCM 세미나(Gospel, City, Movement)에 참여하여 복음신학, 복음중심설교, 복음중심개척, 그리고 복음 중심 생태계에 대해 깊이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후 개척학교 1기생으로 등록하여 국제 커리큘럼을 따라 실질적인 교회 개척 훈련을 받았고, 복음코칭 라이센스를 취득하였습니다.

2020년, 저는 배곧신도시에 가지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아내, 두 자녀와 함께 가정에서 시작된 이 개척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시대를 맞으며 초기에는 어떤 전통적인 사역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그 가운데 저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시대에 예수님의 복음을 사람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곧 유튜브 채널 사역으로 이어졌고, 단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알리고, 증언하는 도구로서의 채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올리며 지금까지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유튜브 채널 또한 성장해 왔습니다.

🎯 저의 개인적인 목회 소명은 명확합니다.

• 먼저 나 자신이 복음이신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누리고, 나누는 삶을 사는 것.

• 가지교회라는 공동체가 함께 그러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

• 그리고 복음의 능력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기를 갈망하는 모든 목회자와 성도,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교회가 이 비전 안에 동참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AI 시대의 목회, 미래 교회, 기술 변화라는 단어들이 화두가 되는 지금, 저는 복음을 변질시키지 않고 더욱 본질에 다가가는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바로 복음 안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능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그 본질을 함께 나누고, AI라는 시대의 도구를 복음적 시선으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가지교회 담임 / 복음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