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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머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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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쿨 뉴스레터
2026년 5월 14일.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겨냥한 행동주의 펀드
보아즈 와인스타인이 이끄는 미국의 헤지펀드 사바 캐피털(Saba Capital)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더 코리아 펀드(The Korea Fund, 티커: KF)의 지분 5.13%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주주 행동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사바 캐피털은 이번 지분 확보의 목적이 단순한 시세 차익을 넘어, 경영에 직접 관여하여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행동주의(Activist)’에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사바 캐피털은 현재 이 펀드가 보유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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