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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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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호

<크리에이터 소개>

■ 박상호

■ 외국계 제약회사 15년 근무(영업부, 경영전략부, 인사총무부)

■ 2015년 전 품목 100% 달성, 최우수 사원 선정

■ 2017년 글로벌 리더 선정, MBA 진학

■ 한국책쓰기 아카데미 대표

■ 저서 : 살다 보면 마법 같은 날이 온다, 이렇게 살다 죽고 싶진 않아

■ 교보문고 화제의 도서 선정

■ 예스24, 영풍문고 베스트셀러

■ 이메일 : tntcell@naver.com

■ 인스타그램 : @teban77777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던 저에게 최고의 직장은 연봉이 높은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저는 대기업과 금융권만 지원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권의 벽은 생각 했던 것 이상으로 높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계속되는 불합격으로 저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점점 바닥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제약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조사를 해보니 제약회사의 연봉과 복지는 대기업 못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의 제약회사 생활은 시작되었고

월세 12만 원짜리 고시원에서 시작하여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회사생활 9년 8개월 차에

부산 동래구에서 가장 큰 별을 볼 수 있는 아파트까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약회사를 목표로 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지나치게 대기업과 공무원만 바라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힘든 취업시장에서

제약회사라는 꽤 괜찮은 선택지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2024년 우리나라 상위 10위 제약회사의 연매출 평균은 약 1조 8,000억 원이며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매출 4조 5,473억 원, 영업이익 1조 3,201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제가 제약회사에 관해 알아보던 2008년 당시 1위였던 기업의 매출액이 약 7,000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제약회사는 엄청난 성장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약회사들의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신약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의 규모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이 강의는 제약회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막막함 속에 서 있는 분들에게

실무자의 눈으로 바라본 현실적인 조언과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진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누구든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방법과 방향을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이 강의가, 그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취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