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부동산 기초 길잡이 거상쌤입니다!
우리가 사는 집은 살기 위한 곳이죠. 하지만 배우지 않으면 살기 참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나는 적당히 만족하며 거주만 하고 싶은데, 주거비(월세, 전세 보증금)는 계속 올라가고 쫓기듯 새로운 집을 알아봐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집을 사자니 돈이 많이 들고, 대출받아 사더라도 하우스푸어 되기 십상인데 내 주변은 집 사서 다 부자 된 것 같고 나만 소외되어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나타났습니다!! 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