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날
소소한날
누적 수강생3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 D
소소한날 소잉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소소쌤입니다~
저는 패브릭과 재봉틀로 다양하고 소소한 감성이 묻어나는 옷과 소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육아와 일에 조금 지쳐 있다 보니 뭔가 저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취미로 재봉틀을 만지게 되었고, 어설픈 솜씨로 만든 옷이지만 그걸 아이한테 입혀보는데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원단도 마음대로, 디자인도 마음대로, 어린 시절 인형 놀이를 하는 것처럼 그런 재미에 푹 빠졌던 것 같아요.
아이가 제가 만든 옷을 좋아해 주기도 하고, 만든 것을 선물하면 받는 분들도 너무 좋아해 주시고, 그렇게 하다 보니 주변에서 가르쳐달라는 분들도 생기게 되고, 그때부터 막연하게 ‘언젠가 나도 나만의 공방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왔던 것 같아요.
전공을 하지도 않았고, 전문적이지 않은 부분도 분명 있을지 모르는 제가 이 공간을 운영하게 된 이유는, 좋아하는 걸 이왕이면 즐겁게,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어요!
클래스101 & 소소한날과 함께 좋아하는 거 함께 하면서 행복하기로 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