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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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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

누적 수강생2만명 이상

저는 비전공자 디자이너입니다.

학교 동아리에서 어찌저찌 디자인을 맡게 되어 피피티로 고군분투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포토샵 디자인 클래스를 여는 크리에이터가 되었어요.

저는 아쉽게도 성인이 되고 나서야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어, 디자인 관련 학과에 진학하지 못했고 대부분의 디자인을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포토샵과 디자인의 차이를 알게 되다

포토샵도 디자인도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여러 선생님들께 포토샵을 배우면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 선생님들께 배운대로 따라했는데
나의 작업물은 이렇게나 다를까?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들처럼 멋진 작업물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렇게 디자인에 애정과 열정이 생겼어요. 반드시 나도 저렇게 만들어 보겠어!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포토샵 툴만으로는 디자인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토샵 툴 사용과 디자인은 별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비전공자인 내게는 너무나 어려웠던

디자인 개념과 용어들

혹시 디자인 그 자체를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수업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았지만, 비전공자인 제게는 너무도 어려운 용어와 개념들이 가득했습니다.

수많은 작업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이제는 그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하지만, 여전히 갈증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지금 이 순간에도 과거의 저처럼 포토샵과 디자인의 바다에서 헤메는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나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포토샵 디자인 수업을 만들어보자!

읽는 이를 배려하는 디자인

어쩌다보니 일적으로 포토샵을 해야 해서, 사소한 디자인이라도 만들어야 해서, 혹은 한번쯤 디자인을 배워보고 싶어서, 내가 만든 작업물에 갈증을 느껴서, 이 소개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이유로 포토샵을 배우고자 하시나요? 포토샵과 디자인의 바다에서 지표 없이 헤메이다 이리로 오게 되신건 아닐런지요.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기에 제가 알려 드리는 내용이 무조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디자인에 '오답'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읽는 이를 배려하지 않는 디자인이 '오답'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읽는 이를 배려한 디자인이라면
얼마든지 나만의 정답을 낼 수 있는 것이지요.

이 클래스는 이러한 생각을 토대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갈증을 느끼는 당신과 함께, 정답 없는 디자인 세계에서 나만의 정답을 찾아 떠나고 싶습니다. 포토샵이라는 노를 열심히 저어가면서요!


진심을 담은 수업으로 당신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