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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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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출신 24살에 처음 영어를 배워 결국 현재 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민지킴입니다.
저는 25살 미국 유학 전까진 해외 경험이 없던, 10년 동안 춤을 추며 연예인의 꿈을 가지고 있던 학생이었습니다. 수많은 오디션을 도전하며 꿈을 이루려 노력해 보았지만 낙방만 하였죠. 어렸을 땐 연예계 쪽에서 일을 할 거라는 확신으로 학교 공부에 집중하지 않았고 오로지 춤만 춰였습니다.
나이에 민감한 업계에 있었다 보니 23살에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닥을 쳤고 그렇게 사랑했던 댄스 연습실이 가장 공포스러운 공간으로 편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내 인생을 바꿔야 해”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였죠. 그때 단 한 가지 떠올랐던 건 ‘영어’였습니다.
어느 업계이건 국제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영어가 바탕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24살에 필리핀 4개월 어학연수를 가게 되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YouTube 외 링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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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출신 24살에 처음 영어를 배워 결국 현재 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민지킴입니다.
저는 25살 미국 유학 전까진 해외 경험이 없던, 10년 동안 춤을 추며 연예인의 꿈을 가지고 있던 학생이었습니다. 수많은 오디션을 도전하며 꿈을 이루려 노력해 보았지만 낙방만 하였죠. 어렸을 땐 연예계 쪽에서 일을 할 거라는 확신으로 학교 공부에 집중하지 않았고 오로지 춤만 춰였습니다.
나이에 민감한 업계에 있었다 보니 23살에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닥을 쳤고 그렇게 사랑했던 댄스 연습실이 가장 공포스러운 공간으로 편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내 인생을 바꿔야 해”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였죠. 그때 단 한 가지 떠올랐던 건 ‘영어’였습니다.
어느 업계이건 국제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영어가 바탕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24살에 필리핀 4개월 어학연수를 가게 되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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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첫 영어공부, 현 뉴욕 직장인의 원어민으로 오해받는 체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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