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훌리안 입니다. 멕시코에서 태어난 저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고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음식들을 정말 좋아했답니다. 지금은 멕시코 음식 요리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4년 전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제 한국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고 8년 전부터 한국에서 함께 살게 되었어요. 오자마자 한국말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아직 어렵지만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예전부터 꿈이었던 저만의 멕시코음식점을 열고 제가 사랑하는 음식을 손님에게 대접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한국에서 아름다운 멕시코의 문화가 더 알려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