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가 본격적으로 첫 선을 보이기 시작한 2009년경부터, 안드로이드 개발 블로그인 '커니의 안드로이드 이야기'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개발 커뮤니티인 GDG (Google Developers Group) 한국 안드로이드 챕터 운영자 및 구글 인증 개발자 프로그램인 GDE (Google Developers Expert) 안드로이드 챕터의 회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코틀린, 파이어베이스, 플러터 등 모바일 앱 개발과 관련된 제품 및 기술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는 구글에서 애드몹 Customer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