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공연 칼럼니스트 최윤영입니다.
공연은 언제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뮤지컬은 더욱 특별했죠. 공연장에 앉아 시작을 기다리면서 오케스트라 피트에서 들려오는 조율 소리를 들을 때, 그때만 느낄 수 있는 설렘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공연을 보고 나설 때의 벅찬 기분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현재 보건의약계 대표 전문지 약업신문과 우수 인터넷 종합 일간지 투데이신문에 뮤지컬 정기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와 프레스콜 기사를 맡고 있어요.
외부에서 의뢰받은 칼럼을 쓰거나 강의를 하고, 문화예술 공연 진행자로 무대에 올라 음악회를 진행하거나 작품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