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잡지 화보, 상품 패키지, 광고 등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15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페이퍼 커팅 아트 북 『피어나다』를 출간하여 대중에게 페이퍼 커팅 아트라는 장르를 알리고, 하나의 취미로 자리 잡게 했습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피어나다 두번째』 『피어나다 세번째』 『피어나다 네번째』 『종이의 기억』을 펴냈고, 영국과 일본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포트폴리오 갤러리에서 개인전 “낭만에 피어나다”를 열었습니다.
낭만적인 시간을 살고 싶고, 그렇게 살면서 만든 작품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