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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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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79

안녕하세요?

주하영입니다.


저는 20년간 영어를 가르쳤고, 10년간 영어 학원을 운영했던 전직 학원장입니다.





또한, <내 아이만큼은 나와 다른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는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 보험 설계사, 그리고 자영업 대표들 대상으로 '소통과 연결'을 위한 줌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명단의 한계를 뛰어 넘는 네트워크마케팅 혁명'이라는 이 클래스를 제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제가 겪었던 문제 때문입니다.


학원 운영에 열정적이던 저는 건강을 잃으면서까지 일을 했고, 우연히 한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의 제품을 소개받았습니다.

건강 개선 효과를 본 저는 그 회사에 마치 종교처럼 빠져들었고, 사업자로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다단계 줌 미팅 사진 ^^


그 당시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제 학원은 번창하고 있었고, 저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수입을 버는 자수성가 원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주변인들은 제가 다단계에 빠져있는 모습을 의아하게 바라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에 큰 매력을 느꼈고, 사명가라도 된 듯 전국 팔도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열성적으로 다녔습니다.



파트너들 홈미팅 사진



그리고 이 사업을 더 잘 하기위해 뺄 살도 없는 몸을 쥐어짜며 다이어트 챌린지를 했고, 다단계 회사 로고를 새긴 티셔츠를 제작해 바디 프로필까지 찍었죠.




얼마나 열정적으로 이 일을 했는지 느껴지시나요?


그렇게 한 참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이 일이 시스템 참석 잘 하고, 소개하고, 파트너 교육을 잘 하면 되는 일이라는데, 왜 다단계 통장 잔고는 그대로지?'


'학원에서 번 돈을 다단계 비용으로 쓰면서 일하고 있는데, 누구나 나처럼 이렇게 일할 수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


'남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일이라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돈이 안 되는 일을 남들에게 소개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나는 신규 클로징이 잘 되는데, 왜 내 파트너들은 클로징을 못 할까? 내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다 클로징 해줘야 되는걸까?'


'나만큼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계속 설득해서 여기에 붙들어 놓는게 맞는걸까?'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단계 안'에서 뿐 아니라 '다단계 밖'에서 국내외 여러 교육을 통해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그랜트 카돈의 세일즈, 마케팅 교육'을 참여 하기 위해 3일간 밤샘 줌 교육 때 찍은 사진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저는 남편과 함께 '그랜트 카돈의 오프라인 교육'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로 직접 날아갔습니다.

아래 사진은 그랜트 카돈 오피스에서 제가 스피치를 했을 때, 감동한 사람들의 환호에 저 또한 감동해 눈물을 터뜨린 장면입니다.









이 날 저희는 수년간 밤을 새며 참여했던 세일즈 줌교육 코치인 '그랜드 카돈 회사의 탑 세일즈맨 데이브'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별명은 '빅 브라더, 데이브'인데 , 실제로 보니 정말 큰 오빠처럼 따뜻한 분이더군요.





그리고 이 여정을 시작하게 만든 주인공 그랜트 카돈을 직접 뵙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저는 자리를 비워서 남편만^^;;)

한국에서는 <**10배의 법칙 저자>**로 알려진 분인데, 자타공인 '전세계 세일즈 교육 1위' 회사를 만든 분입니다.





여기서 저의 배움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024년 10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23년만에 최초로 한국에서 컨퍼런스를 열었는데요.




이 때도 저는 VIP 티켓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했던 회사는 '썩세스 리소스'라는 글로벌 교육회사였는데요,



사진 출처- 썩세스 리소스


'썩세스 리소스'의 대표이신 '리차드 탄' 대표님께서 한국에서 5명의 제자를 뽑겠다고 감짝 발표를 하셔서 수 천만원의 수강료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도전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교육 뿐 아니라 오프라인 교육에도 참여 하기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떠났죠.




저는 말레이시아는 처음 가봤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그런 동남아 국가가 아니라서 많이 놀랐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인지 전혀 몰랐거든요.




이 사진은 전체 세미나 참석 전 리차드 탄 대표님께 개인 코칭을 받을 때입니다.

왜 이렇게 긴장이 되던지 ^^;;




이 때 썩세스 리소스가 주최한 <백만장자 마인셋 세미나>에 참여 하기 위해 베트남,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심지어 미국과 영국에서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요.

역시 배움에 목마른 사람들은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찾고, 배우고, 배운 걸 활용해 돈을 벌고, 또 이런 제 경험을 통해 누군가를 가르치며 제가 깨달은 게 뭐냐구요?


다단계 직급자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공허한 구호이고, 그들의 교육은 그야말로 주먹구구식 영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 벌게 만드는 교육과 거리가 멀다는 거였습니다.

게다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명단의 한계를 뛰어 넘는 기술이 없다면, 결국 이 일은 지속하기도 어렵다는 거구요.


저는 어느 시점에 그들이 강조하는 '회사, 제품, 보상' 시스템 교육에 참석하는 것을 멈췄고, 저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찾고, 계속적으로 배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트워크마케팅의 종교식 사업 방식을 타파 할 현실적 대안들을 발견했고, 제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가감 없이 유튜브에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솔직한 유튜브 덕분에 클래스 101으로 부터 강의 제안도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껏 배우고, 적용하고, 가르치며 내린 결론은,..


결국 학원장이든, 네트워크마케터든, 보험 판매원이든, 자영업자든 우리 모두는 '사람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많은 사람과 연결하기 위해 내 자신을 더 많이 노출 해야하고, 연결 된 이후엔 질적인 소통을 해야합니다.

제가 학원을 운영하며 돈을 벌었던 이유도, 다단계 사업에서 클로징을 잘 했던 이유도, 파트너들의 존경을 받았던 이유도 결국 모두 소통기술이었다는 걸 저는 많은 돈과 시간을 쓰면서 뒤 늦게 깨달은 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많은 다단계 사업자들은 여전히 '회사, 제품, 보상'에만 집중된 교육을 받으며, 큰 변화 없이 그저 하루 하루 인내하고 있습니다.

시간속에서 언젠가 되는 일이라는 희망을 품은채 말이죠.


만약 과거의 저처럼 막연한 '희망 고문'에서 벗어나 정말 돈 버는 실력을 갖추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 강의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소통과 연결'은 직종 상관 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기술이기 때문에 한 번만 마스터 하면 모든 영역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솔직하게 밝힌 저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진짜 실력을 쌓고, 그 실력에 운을 더해 성장하는 여러분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