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장상구입니다.
저는 파리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에 돌아와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로 패션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까지 참여하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 개발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기에, 스스로 필요한 내용을 찾아가며 학습하고 직접 코드를 작성하면서 시행착오를 거듭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쌓아가며 결국 Plinn 앱을 성공적으로 런칭, iOS 개발자로서의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개발을 배우다 보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Swift를 공부하다 보면 값 타입과 참조 타입, 메모리 구조, 비동기 처리 등 CS 지식이 필요한 개념에서 길을 잃기 쉽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