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쌤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때의 저에게 음악은 고가의 장비, 전문지식, 높은 수업료 등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아주 높은 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내가 오를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보니 음악이라는 존재가 너무나 쉽게 다가왔습니다.
최소한의 장비로도 퀄리티 높은 소리를 만들 수 있고 내가 특별하지 않아도 일기를 쓰듯 내가 원하는 소리를 표현해 낼 수 있고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와 함께 깨닫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제 노하우들을 기초부터 천천히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