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작은 자수 소품들을 만들며, 위트와 키치함 그리고 톡톡 튀는 색감이 담긴 자수 소품들을 통해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연구하는 '아뜰리에 올라 Atelier Hola' 입니다. 몇 년 전, 일상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고자 자수를 시작했는데, 점점 저만의 취향과 감성이 담긴 자수 소품들을 만들다 그 매력에 빠져, 4년간 아뜰리에 올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손맛이 가득 담긴 자수 소품들을 만들고, 서울과 대전에서 클래스를 열어 자수의 매력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