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 주얼리를 직접 디자인, 제작, 판매하는 반짝이 연구소입니다. 동종 업계에서 일한 지는 9년, 저의 이름을 걸고 한지는 4년 정도 되었습니다.
'일은 일이다'가 아닌 정말 만드는 게 즐겁고 직접 만든 걸 다른 사람이 예쁘게 착용하면 그거에 대한 기쁨과 뿌듯함이 있더라고요. 액세서리 시장이 포화상태라고 하지만 저만의 스타일로 제작을 하다 보니 고객님들도 저의 제품을 찾아주시고 구매해 주시는 분들 덕에 재미있고 보람도 있어서 계속하고 있는 거 같아요. 또 한 예쁜 제품을 만들어 제가 직접 착용하고 스타일에 포인트 주며 여행하고 사진 찍으며 힐링하는 행복함도 있어요.
이런 저만의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와 재미를 같이 공유하기 위해 만들기 쉽지만 예쁘고 스타일을 더 힙하게 해줄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