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sha 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하면서 좀 더 깊은 감성을 담고 싶어서 모던 영문 캘리그라피를 함께 콜라보 하는 작업들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필기체의 그 프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작품의 퀄리티를 높여주어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쁜 생활에 지치기도 하고 적적할 때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를 써보기도 하는데요, 일상의 위로와 힐링이 충전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취미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클래스를 통해서 따듯한 메시지를 클래식한 감성으로 표현하며 하루의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