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희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가 만들어내는 것들은 일상에 가깝다. 가을 오면 손이 가는 머플러, 감기기운 돌 때 찾아 마시는 유자차처럼 자연스럽다. 모난 데 없는 선, 차분한 색감의 그림인데 마음이 동한다. 그는 우리 모두를 스쳐 간 순간들을 그린다. 특별할 일 없는 삶에도 반짝이는 것들이 있다. 민경희의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진실이다. -INDIEPOST 인터뷰 중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민경희 page_737 입니다. 두 권의 책을 냈고 여러 개인전과 단체전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미술재료를 섞어쓰는 것을 좋아하고 그 안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리는 그림에 자신만의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6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밤> 에세이 출간 / 자화상 2018.5 <이제 보여드려야할 시간> 개인전 / 왕십리 어나더바운더리 2018.9 광주 비엔날레 기념 단체전 / 양림동 아트폴리곤 2018.11 <사유의 공간> 기획전 / 서촌 핀란드 프로젝트 2019.6 <지속 가능한 이야기> 개인전 / 연남갤러리 2019.10 SK 사회적 가치 한글자 일러스트 캠페인 참여 2019.11 <난 너의 모든 것을 닮고 싶은 사람> 에세이 출간 / 위즈덤 하우스 2020.2 <토마스의 방 _브루클린에서> 개인전 / 한남동 위클리 캐비넷 2020.8 <소중한 것들> 개인전 / 롯데 아트 갤러리 일산점 2020.10 <오늘도 나는 일기를 쓴다> 단체전 / 서울 시립미술관 SEMA 창고 2020.12 < 지속 되는 순간들 > 단체전 / 호반 아트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