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엽고 예쁜 것들을 그리고, 수를 놓는 자수작가 수노타 입니다
아주 오래전 프랑스자수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을 때, 우연히 서점에서 자수서적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자수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실과 바늘로 그림을 그리고, 편지를 쓰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참 열심히도 수를 놓았어요
그림이 아닌 실로 생각하는 것들을 물들인다는 것만큼 신비한 일은 없을거에요
그렇게 8년을 프랑스자수와 함께하며 서울과 일산에서 클래스를 열고 자수를 가르치고 있고, 관련서적 2권을 출간하며 자수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