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통 함채원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을 오가며 자라왔기에 일본과 소통 교류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석사, 박사를 취득하고, 현역 20년차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3,000회 이상의 국제회의 통역 및 일본어 MC로 일하고 있고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10년 간 강의하며 동시통역사를 육성했습니다. 학부와 평생교육원에서도 통역과 번역을 가르친 경험이 있어요. 각종 공공기관, 기업에 납품되는 일본어 이러닝 강좌도 약 1800강 찍었습니다. 스피킹 매트릭스 일본어 30초 말하기, 생생 비즈니스 일본어, 일본어 첫데이트라는 책도 집필했답니다.
일 때문에 일본 출장만 약 100번 넘게, 개인 여행도 어째서인지 일본을 가게 되는 제가 그간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는 의외로!!! “일본 가면 뭐 먹어야 돼요?” 였고, 가장 많이 들은 일본 여행의 불만은 "왜 이렇게 영어가 안 통해요? 왜 이렇게 점원들이 뭘 많이 물어보는 거예요?"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