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의 흐름을 담아 캔버스에 담고 있는 피클티 입니다.
나이프를 사용해 아크릴로 추상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떤 구체적인 메시지를 담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색과 색상들의 어우러짐을 통해 보는 이에게 직감적으로 느낌을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마스킹테이프에 추상 패턴을 담아 '격월마테 프로젝트(격월마다 한가지 이상의 디자인으로 마스킹테이프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색, 모든 물감을 사랑합니다. 색의 고유한 매력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작업하고 있어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색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이런 색도 원래 좋아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