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디입니다.
풍성한 것 보다,
조금 부족한 것 쾌활한 것 보다,
조금 차분한 것 들을 좋아해서 이런 선 드로잉까지 오게 됐네요.
앞으로도 위로가 필요한 것들 위해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