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굴라쏭
아루굴라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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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꾸미고 기록하는 아루굴라쏭입니다.
'아루굴라’는 루콜라의 다른말로 저에게 남편이 붙여준 애칭이에요. 쏭은 특별한 뜻은 없지만, 뭔가 노래처럼 기분도 좋아지고요.
이 닉네임에는 남편의 애정과, 일상을 즐겁게 바라보는 태도가 담겨 있어요.
미대 졸업 후 20년 동안 그림을 가르쳐왔고,
일상을 감성 있게 남기고 싶어 사진과 영상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림과 사진은 참 많이 닮아 있어요.
구도, 색감, 감정의 흐름까지…
기본기를 알게 되니 스스로 피드백하고,
조금씩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었어요.
전공자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감성은 누구나 만들어갈 수 있어요.
이 클래스는 따라 하기보다,
‘나의 취향을 담는 콘텐츠’를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될 거예요.